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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 TAX NOTE GUIDE

상속 부동산은 어떤 가격으로 평가하나요

시가가 원칙이고, 시가를 찾기 어려울 때 보충적 평가방법을 씁니다.

가족사진 앨범과 봉투, 노트가 놓인 자산 준비 테이블 — AI 생성 이미지
세금노트 · AI로 생성한 설명용 이미지
STEP 01사실관계 확인→STEP 02적용 조건 검토→STEP 03계산·신고 준비

원칙은 시가입니다

상속재산은 상속개시일 현재의 시가로 평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평가기간 내의 매매가액, 감정가액, 수용·공매·경매가액 등이 시가로 인정될 수 있고, 같은 단지의 유사한 주택 거래가액이 활용되기도 합니다. 시가로 볼 수 있는 가액이 확인되면 공시가격보다 높은 금액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속 부동산 평가 적용 순서
순서방법주로 쓰이는 자산
1상속개시일 현재 시가 — 매매·감정·수용·공매·경매가액거래가 확인되는 아파트 등
2유사 재산의 매매사례가액동일 단지·유사 면적 공동주택
3보충적 평가방법 —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거래사례가 드문 토지·단독주택
평가액은 상속세 과세가액이자 뒷날 양도 시 취득가액이 됩니다.

시가가 없을 때 보충적 평가방법

시가를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법에서 정한 보충적 평가방법을 적용합니다. 토지는 개별공시지가, 주택은 개별주택가격이나 공동주택가격 같은 기준시가가 쓰입니다. 다만 아파트처럼 유사 매매사례가 쉽게 확인되는 자산은 기준시가로 신고했다가 시가로 재평가되어 세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가액은 양도세까지 따라옵니다

상속 당시 평가액은 상속세 과세가액을 정하는 동시에, 그 재산을 나중에 팔 때의 취득가액이 됩니다. 평가액을 낮추면 상속세는 줄지만 뒷날 양도차익이 커져 양도소득세가 늘어납니다. 상속세가 공제 범위 안에서 끝나는 구간이라면 오히려 평가액을 제대로 신고해 두는 편이 전체 세부담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두 세금을 함께 놓고 비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같은 아파트에서 상속개시일 무렵 거래가 있었다면 그 가격이 평가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공시가격만 보고 신고하면 뒤에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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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공식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07. 사례는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적용 시점과 개별 요건은 공식 자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일반 정보 이용 안내

이 글은 개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적용 범위와 유의사항을 확인하세요. 전문 자격자의 감수를 받았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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